탈북 신입사원의 좌충우돌 적응기…웹드라마 '하나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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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하나재단은 북한이탈주민의 날(14일)을 앞두고 12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웹드라마 '하나상사' 시사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상사는 탈북민 신입사원 '정하나'(김소연 분)가 좌충우돌하며 직장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을 그려낸 웹드라마다.
드라마는 탈북민 신입사원이 낯선 직장에서 겪는 갈등, 공감, 연대의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냈다고 하나재단은 설명했다.
웹드라마 하나상사는 남북하나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6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1편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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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하나상사' 시사회…가수 김소연 주연 [남북하나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0/yonhap/20250710102134469sbxz.jpg)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남북하나재단은 북한이탈주민의 날(14일)을 앞두고 12일 강남구 코엑스에서 웹드라마 '하나상사' 시사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하나상사는 탈북민 신입사원 '정하나'(김소연 분)가 좌충우돌하며 직장생활에 적응하는 모습을 그려낸 웹드라마다. 하나재단이 숏폼 형식의 에피소드 총 12편으로 제작했다.
드라마는 탈북민 신입사원이 낯선 직장에서 겪는 갈등, 공감, 연대의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냈다고 하나재단은 설명했다.
실제 탈북민 청년인 트로트 가수 김소연이 주연을 맡았다.
재단은 시사회에서 하나상사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고, 출연진과 제작진이 무대에 올라 기획 배경과 촬영 뒷얘기를 소개한다.
웹드라마 하나상사는 남북하나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6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1편씩 공개된다.
tr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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