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창업지원단, 2025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사업 (예비)창업자 모집

이창호 기자 2025. 7. 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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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에서는 인천지역의 도시문제를 해결할 청년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5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오는 7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의 원도심 재생, 복지 사각지대 해소, 환경문제 해결 등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금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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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시문제 해결 이끌 청년 발굴
2025년 청년소셜벤처기업 육성사업 포스터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에서는 인천지역의 도시문제를 해결할 청년 소셜벤처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5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오는 7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인천의 원도심 재생, 복지 사각지대 해소, 환경문제 해결 등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자금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에서 39세 이하 청년으로, 인천시 현안문제와 관련된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7년 이내 초기기업 대표자다.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평균 2천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사업화 자금은 시제품 제작, 광고·홍보, 사무실 임대, 홈페이지 제작 등 실질적인 창업 준비와 시장 진출에 직접 투입할 수 있다. 또한 인천지역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해 신규 채용 시 청년 1인당 월 최대 200만원(기업당 최대 3명)까지 인건비가 추가 지원된다. 이를 통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효과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사업화 자금 외에도 창업 역량강화 교육을 비롯해 전문가 멘토링, 네트워킹 프로그램, IR 피칭데이, 성과공유회에 참여할 수 있다.


모집 관련 자세한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는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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