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 11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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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지역의 대표 야간명소로 자리 잡은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은 오는 9월 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운영된다.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 전형근 회장은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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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공연·경품 등 즐거움 선사

강릉=이성현 기자
강원 강릉시는 11일부터 2025년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을 본격 개장한다고 10일 밝혔다
여름철 지역의 대표 야간명소로 자리 잡은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은 오는 9월 6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6시부터 주문진종합시장 일원에서 운영된다.
올해는 ‘전통시장과 관광이 결합된 야간관광 명소 조성’을 목표로 특색있는 먹거리, 풍성한 공연, 방문객 참여형 이벤트 및 경품(강릉페이·전통시장 특산물 등)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1월 선정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해 아케이드 내 민속장터 및 취식존을 조성, 기존 거리 위주 행사에서 아케이드 안까지 야시장 운영 구역을 확대한다.
주문진종합시장 상인회 전형근 회장은 “주문찐 별빛바다 야시장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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