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출발..이선빈 '노이즈' 2위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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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슈퍼맨'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슈퍼맨'은 9만 29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이어 이선빈 주연의 공포 영화 '노이즈'가 5만 459명의 관객을 동원해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4만 8181명의 관객을 모아 3위로 떨어졌고, 'F1 더 무비'는 3만 1493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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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슈퍼맨'은 9만 293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슈퍼맨'은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슈퍼맨'이 세상을 파괴하려는 최악의 적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슈퍼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부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까지 독보적인 연출로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제임스 건 감독이 DC 스튜디오의 새로운 수장으로 부임하며 새롭게 연출과 각본을 맡은 작품이다.
할리우드 프랜차이즈 대작부터 국내 장르 작품까지 다양한 경쟁작들을 넘고 독보적인 1위에 오른 '슈퍼맨'의 흥행이 날아오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이어 이선빈 주연의 공포 영화 '노이즈'가 5만 459명의 관객을 동원해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82만 7121명으로, 1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4만 8181명의 관객을 모아 3위로 떨어졌고, 'F1 더 무비'는 3만 1493명의 관객을 동원해 4위를 기록했다. 전날 개봉한 주현영 주연의 영화 '괴기열차'(1만 2919명)은 5위로 출발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26만 5394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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