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 골 꽂아 넣는 하무스
민경찬 2025. 7. 10.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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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곤살루 하무스가 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경기 후반 42분 팀 네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35분 교체 출전해 하무스의 골에 기여했고 PSG는 4-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 첼시(잉글랜드)와 우승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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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 러더퍼드=AP/뉴시스]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의 곤살루 하무스가 9일(현지 시간) 미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준결승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와의 경기 후반 42분 팀 네 번째 골을 넣고 있다. 이날 이강인은 후반 35분 교체 출전해 하무스의 골에 기여했고 PSG는 4-0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올라 첼시(잉글랜드)와 우승을 다툰다.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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