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기념품 판매점 확대···연말까지 태화강역 등 4곳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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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도심 관광지에 기념품 판매점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울산시는 10일부터 울산 관광기념품 판매점인 '울산 굿즈 스토어(Ulsan Goods Store)'를 울산박물관과 암각화박물관에 각각 개소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울산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벌여 모두 12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울산시는 온라인 쇼핑몰 '울산몰'에도 '관광스토어' 란을 신설해 누구나 손쉽게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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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곽시열 기자
울산시는 도심 관광지에 기념품 판매점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울산시는 10일부터 울산 관광기념품 판매점인 ‘울산 굿즈 스토어(Ulsan Goods Store)’를 울산박물관과 암각화박물관에 각각 개소한다고 밝혔다.
올 연말에는 태화강역에도 하나를 더 늘릴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 태화강 국가정원 안내센터 1곳이었던 울산 굿즈 스토어는 연말이면 모두 4개로 늘어난다.
이 곳에는 반구대 암각화 머그컵 등 지역성을 담은 기념품 22종과 올해 공모전 수상작 12종이 추가로 판매된다.
울산시는 앞서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달 30일까지 울산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벌여 모두 12점의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중 반구대 레프리젠테이션 명함·카드지갑 1개를 프리미엄 상품으로, 태화강국가정원 플라워 슈비츠 등 11개를 일반 기념품으로 각각 선정했다.
울산시는 온라인 쇼핑몰 ‘울산몰’에도 ‘관광스토어’ 란을 신설해 누구나 손쉽게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곽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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