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쓴 돈만 수백만원인데...성시경에 맛집 뺏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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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가수 성시경을 두고 맛집 라이벌 의식을 드러냇다.
이날 MC 김구라는 최자에게 "등장만으로 위기감을 느낀 먹방계 라이벌이 있냐"고 물었다.
맛집 선정에 고민이 많다고 토로한 최자는 "정말 좋아하는 막국수집이 있다. 거기서 쓴 돈만 수백만원 된다. 수육도 일부러 곱빼기 시키고 친해졌다. 인사도 많이 했는데 사장님이 방송 출연은 안 될 것 같다고 거절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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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는 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최자에게 “등장만으로 위기감을 느낀 먹방계 라이벌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최자는 성시경을 언급하며 “시경이 형이 갑자기 나타자마자 독식한 느낌이다. 술도 많이 마신다. 자기가 좋아하는 곳은 무조건 (섭외) 해야 한다. 그렇게 하다보면 사장님도 섭외 안해주다 마지막에 포기한다”라고 털어놨다.
맛집 선정에 고민이 많다고 토로한 최자는 “정말 좋아하는 막국수집이 있다. 거기서 쓴 돈만 수백만원 된다. 수육도 일부러 곱빼기 시키고 친해졌다. 인사도 많이 했는데 사장님이 방송 출연은 안 될 것 같다고 거절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자는 “아쉬하고 있는데 성시경 형이 갑자기 ‘먹을텐데’ 시작하고 나오는데 내가 어디서 많이 보던 식당이 보였다. 그거 보고 삐져서 두 달 안 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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