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진공,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신청 사전점검… 14일부터 온라인 접수

이다온 기자 2025. 7. 1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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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대전 본부에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성효 이사장은 "전기요금 특별지원, 배달·택배비 지원과 같이 이번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도 시작부터 꼼꼼히 점검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겠다"며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실시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빈틈 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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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9일 대전 본부에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소진공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대전 본부에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은 매출 3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 전기·가스·수도 등 공공요금 및 4대 보험료 납부에 사용할 수 있는 50만 원을 신용·체크·선불카드에 지급하는 사업이다.

오는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부담경감크레딧.kr' 누리집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이날 사전점검에서는 접수 시스템 시연을 실시하고, 시스템 및 운영 현황, 5부제 신청 방식에 대한 안내 대응체계, 민원 대응 시나리오 등을 집중 점검했다.

박성효 이사장은 "전기요금 특별지원, 배달·택배비 지원과 같이 이번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도 시작부터 꼼꼼히 점검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겠다"며 "소상공인의 고정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실시하는 중요한 정책인 만큼 빈틈 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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