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득점-44실점’ LAD 최악의 6연패 수렁 ‘총체적 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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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큰 격차로 지구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LA 다저스가 타선의 대침체를 극복하지 못하며, 최악의 6연패 늪에 빠졌다.
특히 LA 다저스는 6연패 기간 동안 10득점-44실점이라는 최악의 득실 마진을 나타냈다.
LA 다저스가 6연패 수렁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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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큰 격차로 지구 1위를 달리고 있다. 하지만 LA 다저스가 타선의 대침체를 극복하지 못하며, 최악의 6연패 늪에 빠졌다.
LA 다저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특히 LA 다저스는 6연패 기간 동안 10득점-44실점이라는 최악의 득실 마진을 나타냈다. 도저히 이길 수 없는 경기가 이어진 것.
LA 다저스는 이날 8회까지 2-1로 앞서 5연패에서 탈출하는 듯했다. 하지만 9회 마무리 투수로 나선 태너 스캇이 동점을 허용했다. 스캇의 블론세이브.

LA 다저스가 자랑하는 상위 타선은 단 1개의 안타도 때리지 못했다. 15타수 무안타. 볼넷 3개로는 팀을 승리로 이끌 수 없었다.
선발진의 핵심이 되어야 할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오랜 부상에서 복귀해 5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한 것이 유일한 위안거리.

김혜성은 이날 7회 제임스 아웃맨의 중견수 대수비로 출전한 뒤, 9회 빠른 발을 이용해 내야안타를 만들었다. 3경기 만에 나온 안타.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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