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예고대로 다음달 1일부터 수입산 구리 관세 50% 발효
박종원 2025. 7. 10. 09: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예고대로 8월 1일부터 수입산 구리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내각회의에서 50% 관세 부과를 언급했다.
한국은 지난해 미국에 5억7366만달러(약 7887억원) 규모의 구리를 수출했다.
이는 한국의 전체 대미 수출액 대비 0.45%에 불과하지만, IT 산업 내 구리의 위상을 감안하면 관련 업계의 공급망 불안이 예상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예고대로 8월 1일부터 수입산 구리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전날 내각회의에서 50% 관세 부과를 언급했다. 한국은 지난해 미국에 5억7366만달러(약 7887억원) 규모의 구리를 수출했다. 이는 한국의 전체 대미 수출액 대비 0.45%에 불과하지만, IT 산업 내 구리의 위상을 감안하면 관련 업계의 공급망 불안이 예상된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충남 홍성 농수로서 40대女 숨진 채 발견
- 극비 결혼 김종국 아내 공개 "원래 알던 동생이었다"
- 부여 사찰서 불…주지스님 숨진 채 발견
- 고교 친구 성매매시킨 20대…"신이 점지해 준 男들과 관계 맺어야"
- "나이 중요하지 않다더니"…30살 연상男과 혼전 임신한 언니
- '무정자증' 숨긴 남편, 임신하자 불륜 의심…친자 확인되자 '태도 돌변?'
- 황재균, 이혼 후 밝힌 속내…"아들 낳으면 야구 시키고파"
- "초등생 아들 따라온 女, 침대에 눕고 바지까지 내려"..홈캠 보고 '충격'
- 김지연, 이세창과 이혼 사유 고백…"내가 놔준 것"
- "가수 신씨, 수년간 美 원정도박…공연 선급금 20억 빼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