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전 아나운서, 둘째 임신…내년 1월 출산

공영주 2025. 7. 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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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은영은 내년 1월 출산할 예정이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아들을 낳았다.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비타민',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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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센

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은영은 내년 1월 출산할 예정이다.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해 2021년 아들을 낳았다.

박은영은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연예가중계', '비타민',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2020년 KBS를 퇴사한 후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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