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의 숀펜, 38세 연하 20대 여친과 파리서 포착…애정전선 이상無

장아름 기자 2025. 7. 10.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38세 연하 여자친구와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숀 펜과 발레리아 니코브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후 숀 펜은 발레리아 니코니코브와께 지난해 9월 초 함께 있는 모습과 더불어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숀 펜은 1960년생이고, 발레리아 니코브는 1998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8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해외연예]
숀 펜 / 사진제공=Splash News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숀 펜이 38세 연하 여자친구와 길거리에서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9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숀 펜과 발레리아 니코브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파리의 한 레스토랑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들은 파리에서 외출하는 동안 주목받았다고.

특히 숀 펜은 백발에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걸었고, 발레리아 니코브는 카메라가 다가오자 얼굴을 가렸다.

숀 펜은 팝스타 마돈나와 1985년 결혼했다가 1989년 이혼했다. 이후 배우 로빈 라이트와 1996년 결혼 후 2010년 이혼했고, 32세 연하 배우 레일라 조지와는 2020년 결혼했다가 1년 만에 남남이 됐다. 그뿐만 아니라 스칼릿 조핸슨, 샤를리즈 테론 등 유명 여배우들과도 열애설이 있었다.

이후 숀 펜은 발레리아 니코니코브와께 지난해 9월 초 함께 있는 모습과 더불어 키스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숀 펜은 1960년생이고, 발레리아 니코브는 1998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38세다.

이후 이들은 지난해 11월 제21회 마라케시 국제영화제에서 함께 공식 석상에 선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발레리아 니코브는 모델로도 활동했으며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에밀리 인 파리'에서 바텐더 역을 맡기도 했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