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손흥민·조성진, '두유노 클럽' 실존 [TD#]

황서연 기자 2025. 7. 1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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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축구선수 손흥민의 생일을 맞아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일명 '두유노 클럽'의 만남을 현실화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 손흥민, 조성진이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뷔가 박찬욱 감독과 함께 조성진의 국내 공연을 관람했다는 목격담이 퍼진 이후 뷔가 조성진에게 사인을 받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으며, 조성진은 뷔의 전역 축하 파티에 등장하기도 했던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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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조성진, 방탄소년단(BTS) 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축구선수 손흥민의 생일을 맞아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하며 일명 '두유노 클럽'의 만남을 현실화 했다.

8일 뷔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HBD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뷔, 손흥민, 조성진이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뷔는 이날 생일을 맞은 손흥민을 축하하기 위해 이 사진을 게재한 것으로 보인다.

가깝게 붙어 앉은 손흥민 조성진 뷔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이 조합이 왜 진짜냐" "두유노 클럽이 정말 있었다"라며 이들의 친분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특히 뷔와 조성진은 최근 부쩍 가까워진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뷔가 박찬욱 감독과 함께 조성진의 국내 공연을 관람했다는 목격담이 퍼진 이후 뷔가 조성진에게 사인을 받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한 바 있으며, 조성진은 뷔의 전역 축하 파티에 등장하기도 했던 터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뷔 SNS]

방탄소년단 | 손흥민 | 조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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