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닉 협력 기대감에… 이오테크닉스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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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장 초반 레이저 응용 장비 업체 이오테크닉스 주가가 강세다. SK하이닉스의 장비 협력사로 수혜를 볼 수 있단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SK하이닉스가 HBM4용 웨이퍼 절단을 위해 펨토초 레이저 관련 공정을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레이저 장비 업체인 이오테크닉스가 수혜를 볼 수 있단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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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장 초반 레이저 응용 장비 업체 이오테크닉스 주가가 강세다. SK하이닉스의 장비 협력사로 수혜를 볼 수 있단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오전 9시 40분 기준 이오테크닉스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만6900원(9.13%) 오른 2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SK하이닉스가 HBM4용 웨이퍼 절단을 위해 펨토초 레이저 관련 공정을 도입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레이저 장비 업체인 이오테크닉스가 수혜를 볼 수 있단 기대감이 주가를 끌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대장주인 엔비디아가 장중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하며 빅테크 랠리를 이끈 점도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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