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소식] 성신양회, 평동리에 80실 사원숙소 건립

김형우 2025. 7. 1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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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양회는 단양공장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 등을 위해 충북 단양군 매포읍 평동리에 총 80실(A동 60실·B동 20실) 규모의 사원 숙소를 건립했다고 10일 밝혔다.

호실마다 침대, 드레스룸, 파우더룸, 전용 욕실 등을 갖췄다.

이 공장 직원들은 40년 이상 숙소로 사용한 건물이 노후화해 불편을 겪어 왔다.

지난 7일 성신양회 임직원과 엄태영 국회의원, 김문근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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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연합뉴스) 성신양회는 단양공장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 향상 등을 위해 충북 단양군 매포읍 평동리에 총 80실(A동 60실·B동 20실) 규모의 사원 숙소를 건립했다고 10일 밝혔다.

성신양회 사원숙소 [성신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실마다 침대, 드레스룸, 파우더룸, 전용 욕실 등을 갖췄다.

이 공장 직원들은 40년 이상 숙소로 사용한 건물이 노후화해 불편을 겪어 왔다.

지난 7일 성신양회 임직원과 엄태영 국회의원, 김문근 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이 열렸다.

한인호 성신양회 대표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일과 삶의 균형을 실현하고 조직문화와 복지 철학이 깃든 소통과 재충전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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