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외인 전격 합류' 경남, 섬진강 더비서 강화된 화력 입증할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FC가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선수들과 함께 전남 드래곤즈와의 섬진강 더비에서 한층 강화된 공격력을 선보인다.
경남은 오는 12일 오후 7시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원정 맞대결을 치른다.
이을용 경남 감독은 "전남은 리그 내 강호로 평가받는 팀이지만, 첫 번째 맞대결에서 물러서지 않고 치열하게 싸웠던 만큼 이번 경기도 치열하게 싸우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경남 FC가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선수들과 함께 전남 드래곤즈와의 섬진강 더비에서 한층 강화된 공격력을 선보인다.
경남은 오는 12일 오후 7시 광양 축구전용구장에서 전남과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원정 맞대결을 치른다.
경남은 지난 5일 펼쳐진 안산 그리너스와의 홈 맞대결에서 신입 선수들을 점검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외국인 선수 브루노 코스타와 마세도가 선발 출전했다. 두 선수는 K리그 데뷔전임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브루노 코스타는 데뷔전에서 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연패 탈출에 성공한 경남은 이대로 만족하지 않는다. 지난 4일 K리그 경험이 있는 공격수 단레이까지 합류하며 공격 조합에 대한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번 전남과의 맞대결은 보강된 자원의 실전 적응력을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기점이 될 전망이다.
올 시즌 첫 번째 맞대결이었던 4라운드에서는 우중 혈투 끝에 2-2의 스코어로 승패를 가리지 못한 바 있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을용 경남 감독은 "전남은 리그 내 강호로 평가받는 팀이지만, 첫 번째 맞대결에서 물러서지 않고 치열하게 싸웠던 만큼 이번 경기도 치열하게 싸우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경남의 이번 경기 생중계는 MAXPORTS와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경남 FC 제공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