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초반 3150대…연고점 또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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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0일 장 초반 3150대까지 올라 연고점을 다시 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0.78% 오른 3158.35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0.33% 오른 3144.14로 출발해 전날 기록한 장중 연고점(3137.17)을 경신했다.
교보증권 리서치센터는 "자사주 소각 의무 법제화 추진 소식에 따른 신정부 정책 기대감이 유입되며 전날 코스피는 연고점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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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10일 장 초반 3150대까지 올라 연고점을 다시 쓰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날보다 0.78% 오른 3158.35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0.33% 오른 3144.14로 출발해 전날 기록한 장중 연고점(3137.17)을 경신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0.61% 오른 795.16를 기록중이다.
교보증권 리서치센터는 "자사주 소각 의무 법제화 추진 소식에 따른 신정부 정책 기대감이 유입되며 전날 코스피는 연고점을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밤사이 미국 증시는 다우 0.49%, S&P 500 0.61%, 나스닥 종합 0.94% 등 상승 마감했다.
엔비디아는 장중 증시 역사상 최초로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해 나스닥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KB증권 김지원 연구원은 "미 증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합의 의지에 무게를 두면서 위험선호 심리가 확산했다"며 "빅테크 중심 강세 흐름이 재개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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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인수 기자 apple@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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