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6 "이번 대회로 자신감 얻었으면…"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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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인 이정은6는 "좋은 기억이 있는 코스라 자신 있게 플레이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하이원 컨트리클럽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코스라고 생각하는데, 경기 중 내가 준비한 것들을 활용하며 과정에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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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미국 LPGA 투어에서 뛰는 이정은6는 약 1년 10개월만에 국내 정규투어에 나선다.
이정은6는 간단한 사전 인터뷰에서 "정말 오랜만에 KLPGA에서 플레이하며 팬 분들을 만날 생각에 긴장되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년 이 대회 우승자인 이정은6는 "좋은 기억이 있는 코스라 자신 있게 플레이 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하이원 컨트리클럽은 정확도가 요구되는 코스라고 생각하는데, 경기 중 내가 준비한 것들을 활용하며 과정에 집중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 거라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정은6는 "스스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각오를 내비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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