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야구팬 위한 ‘최강레시’ 한정판 굿즈 스토어 오픈

김민지 2025. 7. 10.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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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레시앤프렌즈'(Lessey & Friends)가 콜라보 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를 11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에버랜드는 프로야구 흥행을 주도하는 20대 여성 등 젊은 야구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강레시 시즌 1'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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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에버랜드 라시언 메모리엄 매장 내 오픈
젊은 야구팬 위한 다채로운 굿즈 준비
레서판다 ‘레시’뿐 아니라 병아리 ‘비비’까지 확장
에버랜드는 KBO와 ‘레시앤프렌즈’가 콜라보 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를 1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키링, 봉제인형, 크로스백, 미니 파우치 등 110여 종의 다양한 굿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에버랜드 제공]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KBO(한국야구위원회)와 ‘레시앤프렌즈’(Lessey & Friends)가 콜라보 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를 11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에버랜드는 프로야구 흥행을 주도하는 20대 여성 등 젊은 야구팬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강레시 시즌 1’을 선보인 바 있다. 올해는 더욱 귀엽고 다채로운 굿즈들을 준비해 시즌 2로 돌아왔다.

에버랜드 라시언 메모리엄 매장 내 위치한 KBO 최강레시 스토어에서는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KT 위즈, SSG 랜더스, 한화 이글스, NC 다이노스, 키움 히어로즈 총 9개 구단의 다양한 한정판 굿즈를 만나 볼 수 있다.

최강레시 시즌1에서는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 굿즈 20여 종만 선보였으나 올해는 그의 친구인 병아리 캐릭터 비비가 ‘응원단장’으로 등장해 키링, 봉제인형, 크로스백, 미니 파우치 등 110여 종으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지난달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첫 선을 보였던 ‘최강레시 시즌2’에서는 승리요정 레시와 응원단장 비비의 봉제인형, 키링 등이 오픈 당일 완판 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KBO 최강레시 스토어는 9개 구단의 라커룸으로 꾸며졌다. 레시와 비비가 열렬한 응원을 하고 간식을 먹는 등 실제 야구장의 분위기를 연출해 야구팬들의 공감대를 만들고 있다.

한편,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KBO 올스타전을 맞아 레시 워킹 캐릭터가 팬 페스트존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레시앤프렌즈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인증 이벤트를 통해 최강레시 응원타월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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