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11세 연하' 정영림과 2세 준비 집중…"외국 갈 여력 NO"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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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함께한 국내 계곡 휴가를 공개하며 현실적인 신혼의 여름을 전했다.
지난 8일 심현섭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영림과 함께한 여름휴가 영상을 게시했다.
심현섭은 "영림이가 계곡으로 피서를 가자고 해서 놀러 왔다"며 상황을 소개했다.
결혼 소감에 대해 심현섭은 "눈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설레고 신난다"며 "이제는 내가 한 여자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는 책임감에 건강과 체력 관리를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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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함께한 국내 계곡 휴가를 공개하며 현실적인 신혼의 여름을 전했다.
지난 8일 심현섭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정영림과 함께한 여름휴가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시원한 계곡을 배경으로 다정한 모습을 드러내며 "올 여름 피서는 계곡으로 오시라"고 전했다. 심현섭은 "영림이가 계곡으로 피서를 가자고 해서 놀러 왔다"며 상황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저희는 외국 갈 여력은 없어서 당분간 계곡만 다닐 예정"이라며 소박한 현실을 유쾌하게 전했다. 부부는 함께 "시원하다"고 외치며 환한 웃음을 보였다.
앞서 지난 4월 심현섭은 11살 연하의 정영림과 결혼하며 54년 만에 노총각 생활을 마감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2일 방영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연애와 결혼 그리고 신혼 생활의 단면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다.
결혼 소감에 대해 심현섭은 "눈 뜨는 순간부터 감는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서 설레고 신난다"며 "이제는 내가 한 여자를 책임지는 가장이라는 책임감에 건강과 체력 관리를 더 열심히 하게 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혼자에 익숙했던 나에게 평생 함께할 사람이 생긴 것이 큰 행복"이라며 "아내가 내조를 정말 열심히 해줘 든든하다"고 고백했다.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아직은 신혼이라 둘이 보내는 시간이 소중하다. 사실 난 영림이 하나로도 충분하다"면서도 "아내가 아이를 원해 그 기대에 부응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노력이 축복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심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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