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한솥밥 일본인 한 명 더, 마인츠 가와사키 임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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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에게 일본인 동료가 한 명 더 생겼다.
마인츠 05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가와사키 소타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마인츠는 지난 시즌 영입해 주전으로 기용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에 이어 또 한 명의 일본인 선수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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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재성에게 일본인 동료가 한 명 더 생겼다.
마인츠 05는 7월 9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가와사키 소타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1년 임대 이적으로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된 조건이다.
가와사키는 2001년생 미드필더로 지난 2020년부터 교토 상가에서 주전으로 활약해 왔다. 만 23세임에도 이미 1, 2부리그를 합산해 J리그 통산 179경기를 소화했다. 소타는 일본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됐으나 아직까지 A매치 데뷔전은 치르지 못했다.
마인츠는 지난 시즌 영입해 주전으로 기용한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가이슈에 이어 또 한 명의 일본인 선수를 추가했다. 마인츠는 현재 보유한 이재성, 홍현석, 사노 가이슈 외에도 구자철, 지동원, 오카자키 신지, 무토 요시노리 등 과거부터 아시아 선수를 적극 영입해 오던 팀이다.
가와사키는 "지난 시즌 마인츠의 경기를 봤다. 그들의 공격 스타일과 압박을 좋아한다. 이제 그 스타일을 경기장에서 마인츠 유니폼을 입고 가져오는 게 기다려진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가와사키 소타)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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