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아파트서 창틀 작업 중 추락...50대 숨져
신진욱 기자 2025. 7. 10. 09:05

고양의 한 아파트에서 로프를 타고 작업하던 50대 남성이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께 고양 덕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로프를 타고 외부 창틀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 A씨가 5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신진욱 기자 jwshi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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