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다섯 낳은 정주리, 나라에서 주는 상 받았다.."아이 사랑했을 뿐"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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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주리가 나라에서 주는 표창장을 받았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제가 나라에서 상을 받는다. 저출산 극복에 힘을 쓴 사람으로서"라며 "우리 다섯 아이 덕분에 이렇게 상을 받는다. 저는 그냥 아이를 사랑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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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정주리 유튜브 채널에는 '드디어!! 나라에서 상을 받았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정주리는 "제가 나라에서 상을 받는다. 저출산 극복에 힘을 쓴 사람으로서"라며 "우리 다섯 아이 덕분에 이렇게 상을 받는다. 저는 그냥 아이를 사랑했을 뿐"이라고 말했다.
행사장에 도착한 정주리는 친절한 안내 속 귀빈실에서 대기하게 됐다. 이에 정주리는 "엄마, 아빠 자랑스러워하실 거 같다"며 뿌듯해했다.
이어 본격적인 행사가 진행됐고, 정주리는 2025 가정의 달 행사 '고양가족 걷기 축제'에서 표창장을 받았다.
표창장을 받은 정주리는 무대에서 "오형제를 키우고 있는 엄마 정주리다. 이런 뜻깊은 상을 주셔서 굉장히 감사하다"며 "오형제를 키우는 건 도전의 연속 같다. 너무 힘들기도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주는 행복이 있다. 너무나 소중한 선물을 받으면서 살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고양시의 따뜻한 관심과 격려 덕분에 집에 가서도 지치지 않는 육아, 사랑 가득한 육아 할 수 있을 거 같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집으로 돌아온 정주리는 표창장 내용을 다시 한번 살펴봤다. 표창장에는 '귀 부부는 사랑으로 다자녀를 출산 양육하여 가족 친화 환경 조성에 앞섰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그해 첫째 아들을 얻었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 2022년 넷째 아들을 낳았고,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을 출산하며 다섯 형제의 엄마가 됐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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