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아기화장품, 까다로운 영유아 안전인증 中 NMPA (황금방패)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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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전문 브랜드 베베숲의 아기화장품이 지난 6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영유아 위생 허가' 정식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품질 안전성을 공식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NMPA 인증은 영유아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력을 입증한 경우에만 부여되는 인증으로, 이번 NMPA인증 획득은 베베숲이 중국 내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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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피부 전문 브랜드 베베숲의 아기화장품이 지난 6월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영유아 위생 허가' 정식 인증을 획득하며 제품의 품질 안전성을 공식 입증 받았다고 밝혔다.
NMPA 인증은 영유아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력을 입증한 경우에만 부여되는 인증으로, 이번 NMPA인증 획득은 베베숲이 중국 내 까다로운 안전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베베숲 아기화장품의 높은 품질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입증 받는 계기가 됐다. 나아가 중국 시장에서도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품질 아기화장품으로 인정받게 된 셈이다.
베베숲의 아기화장품은 1995년부터 아기피부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아기피부연구소의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탄생했다. 특히 아기가 처음 접하는 가장 안전한 곡물인 쌀에서 시작한 '라이스세라바이옴' 성분을 독점 개발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 성분은 신생아 피부의 보습 개선을 돕는 독자성분으로 100시간 고보습 및 피부 개선 효과가 임상으로 입증됐다.
또한 해당 제품은 대한민국 영유아 용품 최초로 독일 더마테스트의 아토피 피부 대상 부문 최고 등급(Excellent)을 획득하며 국제적인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더마테스트 창립자인 베르너 포스(Werner Voss) 박사가 직접 베베숲의 제품을 언급하며 아토피 피부 대상 테스트 결과와 안전성을 소개한 바 있어 글로벌 인증과 권위 있는 신뢰도까지 확보하고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번 중국 NMPA 인증 획득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아기화장품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생아는 물론 민감한 아기 피부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베베숲 아기화장품은 고보습 아기로션, 크림, 수딩젤, 탑투토워시 포함해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민감한 아기 피부를 위한 엄격한 품질 기준과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해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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