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도박 논란 후 복귀 근황 “14㎏ 쪄 인생 최대 몸무게 54㎏ 됐다”(넘버원)

박아름 2025. 7. 1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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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근황을 공개했다.

S.E.S 출신 슈는 7월 9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 특별 검진 동기로 출연했다.

도박 논란 이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슈는 "건강 프로그램이라 해서 당장 나도 해야되겠다, 건강해지고 싶어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날의 주제는 다이어트였고, 슈는 "사실 나도 간만에 방송한다고 해서 급격한 다이어트를 한 상태"라며 "근데 근육이 빠져버리니까 굶는 다이어트는 아닌 것 같다"고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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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사진=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뉴스엔 박아름 기자]

슈가 근황을 공개했다.

S.E.S 출신 슈는 7월 9일 방송된 채널A '스타건강랭킹 넘버원'에 특별 검진 동기로 출연했다.

도박 논란 이후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슈는 "건강 프로그램이라 해서 당장 나도 해야되겠다, 건강해지고 싶어 나왔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날의 주제는 다이어트였고, 슈는 "사실 나도 간만에 방송한다고 해서 급격한 다이어트를 한 상태"라며 "근데 근육이 빠져버리니까 굶는 다이어트는 아닌 것 같다"고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지석진은 복부 CT 촬영 후 요요 위험이 높은 사람 1위로 자신을 꼽고 2위로 슈를 지목했다. 지석진은 "육아맘이지 않나.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있다. 아이들과 밥 먹다가 남은 음식도 먹어서 그럴 것 같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이에 슈는 "내가 최근에 살면서 처음으로 54kg가 됐다"며 몸무게를 깜짝 공개했다. 슈는 "데뷔할 때보다 14kg 쪘다. 특히 복부에 찌더라. 바지도 안 맞고 너무 슬프다"며 "지금 급격히 다이어트 중이다. 거의 안 먹고 운동하려고 한다. 몸에 안 좋은 건 아는데 빨리 예쁜 옷 입고 싶다"고 털어놨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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