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도 힘 보탰다, 이게 바로 ‘유럽 챔피언’ PSG 파워에 레알 마드리드 ‘대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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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PSG)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PSG는 지난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다.
당시 결승전에서 인테르 밀란을 4-0으로 격파하며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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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강인이 파리생제르맹(PSG)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PSG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이스트러더퍼드의 멧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4강전에서 4-0 대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PSG는 전반 6분 만에 파비안 루이스의 골로 앞섰다. 3분 뒤에는 우스만 뎀벨레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전반 24분 루이스가 한 골을 더 넣으며 3-0으로 달아났다.
이강인은 여유롭게 앞선 후반 34분 누누 멘데스를 대신해 들어갔고, 42분 쐐기골의 기점 역할을 했다. 오른쪽 측면에서 아슈라프 하키미를 향해 정확한 공간 패스를 연결하며 역습을 이끌었다. 이후 브래들리 바르콜라, 곤찰로 하무스를 거쳐 골이 터졌다.
PSG는 지난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이다. 당시 결승전에서 인테르 밀란을 4-0으로 격파하며 정상에 섰다. 이번엔 스페인의 거인 레알 마드리드까지 같은 스코어로 대파하며 챔피언의 위용을 과시했다.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는 망신스러운 패배다. 레알 마드리드가 이 정도 스코어로 패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는 점에서 자존심이 구겨지는 결과다.
결승에 오른 PSG는 첼시와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경기는 같은 장소에서 14일 새벽 열린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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