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대형마트서 카트 정리하던 60대 숨져…경찰 수사
신진욱 기자 2025. 7. 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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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의 대형마트에서 60대 근로자가 쓰러져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30분께 고양 일산서구 소재 대형마트에서 카트 정리를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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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의 대형마트에서 60대 근로자가 쓰러져 결국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0일 일산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일 오후 9시30분께 고양 일산서구 소재 대형마트에서 카트 정리를 하던 6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의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등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이나 외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며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무더위 등 근로 환경이 사망에 끼친 영향이 없는지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신진욱 기자 jwshi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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