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큰 '미쓰백' 꼬마…김시아 새 프로필 공개
박정선 기자 2025. 7. 10. 08:46

배우 김시아가 새로운 프로필을 10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시아는 맑고 투명한 눈빛부터 차분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아역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현재의 모습은 물론, 자신만의 색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김시아의 행보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김시아가 출연하는 영화 '여름의 카메라'는 제39회 BFI 플레어 영화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이어,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리는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2025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여름의 카메라'는 첫눈에 반한 연우를 찍기 위해 아빠 지훈의 유품인 카메라를 다시 들었다가, 그의 고등학교 시절 추억과 맞닥뜨리며 혼란을 겪게 되는 여름(김시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8년,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한 김시아는 데뷔작부터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아.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은 그가 보여줄 다음 스텝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공개된 사진 속 김시아는 맑고 투명한 눈빛부터 차분한 분위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 아역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현재의 모습은 물론, 자신만의 색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김시아의 행보에 기대감이 더해진다.
한편, 김시아가 출연하는 영화 '여름의 카메라'는 제39회 BFI 플레어 영화제,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에 이어,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 리는 썸머 프라이드 시네마 2025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여름의 카메라'는 첫눈에 반한 연우를 찍기 위해 아빠 지훈의 유품인 카메라를 다시 들었다가, 그의 고등학교 시절 추억과 맞닥뜨리며 혼란을 겪게 되는 여름(김시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2018년,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미쓰백'으로 데뷔한 김시아는 데뷔작부터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아.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프로필은 그가 보여줄 다음 스텝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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