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노이즈' 주말 100만 목전…해외 순차 개봉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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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한국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가 해외 순차 개봉을 앞두고 국내 박스오피스에 이어 해외 박스오피스까지 흥행 신드롬을 예고한다.
해외 배급사들 역시 '노이즈'에 대해 호평과 함께 흥행 기대감을 드러냈다."단순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오래도록 잔상을 남기며 깊숙이 스며들 것"(캄보디아 배급사 Westec Media), "심리 스릴러와 공포 장르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몽골 배급사 Izagur),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공포감을 안겨준다"(일본 배급사 Twin), "층간소음은 전 세계인이 겪는 주거 문제로, '노이즈'는 현실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대만 배급사 Cai Chang) 등 호평을 남기며 '노이즈'가 한국을 넘어 각 국에서도 흥행할 작품임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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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올여름을 여는 첫 번째 현실 공포 스릴러 한국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가 해외 순차 개봉을 앞두고 국내 박스오피스에 이어 해외 박스오피스까지 흥행 신드롬을 예고한다.

국내 박스오피스에 흥행 대반전을 일으키며 한국영화의 힘을 보여 준 ‘노이즈’가 이제는 글로벌한 흥행을 꾀한다. ‘F1 더 무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을 역전하며 한국영화의 흥행 파워를 보여 준 ‘노이즈’가 7월부터 순차적으로 해외 개봉을 시작한 것이다.
해외 순차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노이즈’의 해외 포스터 역시 국내에서 화제가 되었던 도어락 포스터와 지난해 시체스 국제 영화제 초청 시 공개되었던 해외 포스터를 각 국의 언어로 번역, ‘노이즈’의 층간소음과 아파트라는 지극히 한국적인 요소를 이국적으로 풀어 냈다.

해외 배급사들 역시 ‘노이즈’에 대해 호평과 함께 흥행 기대감을 드러냈다.“단순한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오래도록 잔상을 남기며 깊숙이 스며들 것”(캄보디아 배급사 Westec Media), “심리 스릴러와 공포 장르의 팬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영화”(몽골 배급사 Izagur), “시각과 청각을 자극하며 결코 벗어날 수 없는 공포감을 안겨준다”(일본 배급사 Twin), “층간소음은 전 세계인이 겪는 주거 문제로, ‘노이즈’는 현실적인 주제를 바탕으로 극도의 긴장감을 자아낸다”(대만 배급사 Cai Chang) 등 호평을 남기며 ‘노이즈’가 한국을 넘어 각 국에서도 흥행할 작품임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노이즈’를 연출한 김수진 감독의 캐나다 판타지아영화제 초청 소식 역시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노이즈’는 캐나다에서 열리는 판타지아영화제의 아시아 영화 상영 섹션인 Free Swim 섹션에 초청된 것뿐만 아니라 연출을 맡은 김수진 감독이 신인 감독상 후보에도 노미네이트되며 작품이 가진 강력한 힘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국을 넘어 글로벌 흥행까지 노리고 있는 ‘노이즈’는 국내에서도 매일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이번 주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할 것을 확실시한 ‘노이즈’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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