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잡스가 만든 컴퓨터 경매에
2025. 7. 10. 08:08
<잡스가 만든 컴퓨터 경매에>
애플의 공동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1976년 직접 손으로 만든 컴퓨터 '애플-1'이 경매에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의 한 경매회사는 최고 60만 달러, 우리돈 약 8억 원 정도에 낙찰될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판매할 당시의 가격은 666달러, 약 92만 원.
잡스는 이 컴퓨터로 첫 대량 주문을 받으며 '애플'의 문을 열었는데요.
경매에 나올 이 컴퓨터는 초기에 생산한 50대 중 하나로, 사용 흔적조차 거의 없고 아직도 잘 작동한다네요.
지금까지 굿모닝월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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