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에 내려온 엔젤’ 최예나, ‘러블리 웨이브+뿔테로 너드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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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가수 최예나(YENA)가 너드미를 장착했다.
최예나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최예나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하늘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엔젤로 변신했고, 이번에는 마치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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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는 1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Wings(블루밍 윙스)’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최예나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체크 셔츠를 걸치고, 프릴 디테일의 브라운 미니스커트와 레인부츠를 매치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투명 우산과 비, 구름, 초승달 등 일러스트 그림이 더해진 배경이 어우러져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판타지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최예나는 웨이브가 강하게 들어간 단발 헤어스타일로 통통 튀는 에너지를 더했고, 뿔테 안경을 착용해 지적인 분위기와 너드 감성을 완성했다.
최예나는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하늘에 존재하는 신비로운 엔젤로 변신했고, 이번에는 마치 하늘에서 지상으로 내려온 천사의 분위기를 자아내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예나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 ‘Blooming Wings’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최예나는 이번 신보에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사랑과 성장 서사를 가득 담았다.
최예나는 최근 주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았고,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및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젠지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 소속사 제공]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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