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포착"..'버닝썬' 前 빅뱅 승리, 韓서 암호화폐 트레이더와 데이트 즐겼나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7. 10. 0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버닝썬 게이트'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여성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승리 오빠"라는 메시지와 함께, 승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게시물 위치가 서울로 표기돼 있어, 승리가 한국에 있음을 짐작케 했다.

사진 속 승리는 볼캡을 쓰고 민소매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인스타그램
'버닝썬 게이트'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여성 네티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승리 오빠"라는 메시지와 함께, 승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여성은 SNS 프로필에 본인을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명품 감정사로 소개한 인물이었다.

특히 게시물 위치가 서울로 표기돼 있어, 승리가 한국에 있음을 짐작케 했다.

사진 속 승리는 볼캡을 쓰고 민소매 티셔츠의 편안한 차림을 선보였다. 올 초 중국 나이트클럽에서 후덕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던 것과 달리, 살이 빠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승리는 2018년 불거진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로, 이듬해 인기 그룹 빅뱅은 물론 연예계에서 퇴출당했다. 그는 상습도박, 성매매, 성매매알선, 성폭력범죄의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식품위생법 위반, 업무상 횡령,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특수폭행교사혐의 등 9개 혐의 모두 유죄가 인정됐다. 대법원은 2022년 승리에 대해 징역 1년6개월형 선고했다. 이에 승리는 여주교도소에서 복역 후 2023년 2월 출소했으나, 여전히 유흥을 즐기는 '승츠비' 삶으로 대중에게 뭇매를 맞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