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페 일제 랠리, 리플 5% 급등-비트 사상 최고 근접(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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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모두 랠리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사상 최고치는 지난 5월 23일 기록한 11만1970달러다.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하자 다우는 0.49%, S&P500은 0.61%, 나스닥은 0.95%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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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모두 랠리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다.
10일 오전 6시 5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82% 상승한 11만968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한때 11만1925달러까지 올랐었다.
이는 사상 최고치에 근접한 것이다. 사상 최고치는 지난 5월 23일 기록한 11만1970달러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5.35% 급등한 275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4.59% 상승한 2.4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리플은 최고 2.42달러, 최저 2.30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암호화폐가 일제히 랠리하고 있는 것은 미국증시가 랠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하자 다우는 0.49%, S&P500은 0.61%, 나스닥은 0.95% 각각 상승했다. 특히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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