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주기자→주발레리나…발레 연습도 예능처럼

신예지 기자 2025. 7. 10.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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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출연 예정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조연으로 출연
주현영 발레 사진./주현영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신예지 기자] 배우 주현영이 취미로 발레하는 모습을 공개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주현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발레에 한껏 몰입한 모습으로, 유연성을 뽐내며 다양한 동작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주현영은 발레에 한껏 빠져있다. 주현영은 검은색 발레복에 흰색 타이즈를 입고 발레리나 같은 모습을 자랑했다. 그는 다리를 바에 올리고 스트레칭하거나, 다리를 찢는 등 다양한 발레 동작을 선보였다.

주현영 발레 사진./주현영 인스타그램

주현영은 웃음을 놓치지 않았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 속 주현영은 힘이 빠진 채 땅을 짚고 앉아 있으며, “현실”이라는 자막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주현영의 취미생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 귀여워서 울 것 같아", 현영아 레오타드 너무 잘 어울리는 거 실화야?", "발레리나로 변신했네요. 우아해요" 등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주현영은 2025년 방송 예정인 ENA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에 전여빈, 진영과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또한 넷플릭스 예능 ‘주관식당’에서 MC로 활약하며 셰프 최강록과의 케미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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