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배성재, 신혼여행 어땠냐는 질문에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곳" 진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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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가 신혼여행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골때녀 선수들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 캐스터와 박주호 해설 위원은 골때녀 선수들의 따끈한 소식들을 골때녀 뉴스를 통해 전했다.
이어 액셔니스타 박하나가 몰디브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모히또를 한잔 하다가 화상을 입었다며 안타까운 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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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성재가 신혼여행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골때녀 선수들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 캐스터와 박주호 해설 위원은 골때녀 선수들의 따끈한 소식들을 골때녀 뉴스를 통해 전했다.
가장 먼저 액셔니스타의 태미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무술 감독으로 활약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특히 한국인 최초 할리우드 무술 감독이라는 설명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액셔니스타 박하나가 몰디브로 떠난 신혼여행에서 모히또를 한잔 하다가 화상을 입었다며 안타까운 소식도 전했다.
이에 박주호는 "배성재 캐스터님도 신혼여행을 다녀오지 않았냐? 어땠냐?'라고 물었다. 앞서 배성재는 아내 김다영과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것.
그는 박주호의 질문에 당황하며 진땀을 흘렸고, 이에 박주호는 "캐스터님의 이런 모습을 처음 본다"라며 신기해했다.
그러자 배성재는 "저도 제가 이런 모습 처음 본다.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곳이다"라며 얼버무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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