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릿 조핸슨 "할리우드 뒷풀이? 나랑 계산서만 남았다"[유퀴즈][★밤TV]
김노을 기자 2025. 7. 1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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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스칼렛 요한슨)이 할리우드 회식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조세호는 스칼릿 조핸슨에게 "우리의 리더는 (유)재석이 형이라서 회식을 하면 이 형이 계산을 다 한다. 할리우드에서는 누가 계산하냐"고 물었다.
스칼릿 조핸슨은 "안 그래도 며칠 전 런던에서 저녁 회식을 했다"며 "시사회 후라 출연진도 다 오고 직원도 많았다. 술, 음식을 정말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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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할리우드 배우 스칼릿 조핸슨(스칼렛 요한슨)이 할리우드 회식 비화를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00회 특집에는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했다.
이날 조세호는 스칼릿 조핸슨에게 "우리의 리더는 (유)재석이 형이라서 회식을 하면 이 형이 계산을 다 한다. 할리우드에서는 누가 계산하냐"고 물었다.

스칼릿 조핸슨은 "안 그래도 며칠 전 런던에서 저녁 회식을 했다"며 "시사회 후라 출연진도 다 오고 직원도 많았다. 술, 음식을 정말 많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밤이 되니까 다들 집으로 돌아가더라. 저 혼자 남아서 '이거 누가 계산하는 거지?' 싶었다. 그게 바로 나였다. 제가 계산했다. 저랑 계산서만 남았다. 믿을 수가 없더라. 충격적이었다"고 토로했다.

또 "회식 다음 날 아침에 체크아웃하러 내려갔더니 호텔 직원이 계산서를 주더라. '이걸 나 혼자 다 내나?' 싶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유재석이 "다 똑같구나"라고 공감하자 스칼릿 조핸슨 역시 "다 똑같다"고 유재석의 심정에 공감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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