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폭염에 “하늘이시여” 외쳤다…민낯에도 살아있는 눈빛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0. 06: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날것 그대로의 일상과 민낯을 솔직하게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9일 고현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멍 하늘이시여 그만하소서 여러분ㅠㅠㅠ"라는 멘트와 함께 외출길과 샴푸 중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샴푸를 받는 중이며, 물기 어린 이마와 다소 멍한 눈빛이 더위에 지친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고현정이 날것 그대로의 일상과 민낯을 솔직하게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9일 고현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멍 하늘이시여 그만하소서 여러분ㅠㅠㅠ”라는 멘트와 함께 외출길과 샴푸 중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샴푸를 받는 중이며, 물기 어린 이마와 다소 멍한 눈빛이 더위에 지친 현재의 상태를 그대로 드러냈다. 클로즈업으로 포착된 그의 얼굴은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모았다.

이어서 그는 박시한 슬리브리스 티셔츠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외출룩도 함께 공개했다. 챙이 깊은 캡모자를 눌러쓴 채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모습, 차량에 오르며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특히 “그만하소서”, “여러분ㅠㅠ”, “하늘이시여” 등 스토리 자막을 통해 무더위 속 당황한 일상이 진솔하게 드러나며 친근한 매력을 더했다.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 더 빛났고, 무더위 속에서도 여전히 ‘고현정’이었다.

한편 고현정은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마귀’를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해당 작품에서 그는 연쇄살인범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예고했으며, 깊이 있는 심리 서사와 강도 높은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시영, ‘이혼’ 후 임신에 “배아 폐기 앞 결정...모든 어려움 안고 갈 것” (공식) [전문] - MK스
- “TV 역사상 가장 뜨거운 쇼의 라이징 스타”… 박규영, 英 언론의 찬사 - MK스포츠
- ‘추성훈♥’ 야노 시호, 사랑이와 해변에 앉았다…노을보다 깊은 미소였다 - MK스포츠
- 효민, 무지갯빛 감았다…워터밤 찢은 여름의 여신 - MK스포츠
- 전반기 단독 1위 확정한 한화, 선발 타자 전원 안타 및 득점 앞세워 71.4% 우승 확률까지 잡았다!…
- 英 매체 “손흥민, 백업으로 밀려날 것…예전 같지 않아 + 쿠두스도 오잖아” - MK스포츠
- 대주자 출전해 도루→빠른 발로 내야안타...김혜성, 제대로 달렸다 - MK스포츠
- 호세 라미레즈, 올스타 불참 선언...파레디스 대체 선발 - MK스포츠
- 2200만$ 남았는데...양키스, 베테랑 내야수 르메이유 DFA - MK스포츠
- “자, 확인 들어갑니다” MLB, 올스타 게임에서 ABS 도입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