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매체 “손흥민, 백업으로 밀려날 것…예전 같지 않아 + 쿠두스도 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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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합류하면 손흥민이 백업으로 밀려날 것."
매체는 "공격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쿠두스는 토트넘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선수"라며 "그의 이적이 이뤄진다면, 팀의 레전드인 손흥민은 백업 선수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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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메드 쿠두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합류하면 손흥민이 백업으로 밀려날 것.”
영국 매체 ‘팀 토크’는 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면서 새 시즌 프랭크 감독 체제의 공격진 구성을 예상했다.
손흥민의 포지션인 좌측면 공격수 자리에 쿠두스 영입이 유력하다. 매체는 “공격 전 지역을 소화할 수 있는 쿠두스는 토트넘의 관심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선수”라며 “그의 이적이 이뤄진다면, 팀의 레전드인 손흥민은 백업 선수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토트넘은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선수에게 전적으로 맡기는 듯하다. 토트넘은 그와 별개로 손흥민의 대체자 물색 작업은 이어가고 있고, 최근 쿠두스 영입에 가까워졌다.


‘팀 토크’는 토트넘이 최전방 공격수와 2선 공격형 미드필더 영입에도 뛰어들 것으로 바라봤다. 매체는 “토트넘이 히샬리송과 작별을 고할 것이다. OGC니스(프랑스)의 에반 게상을 영입할 것”이라고 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를 두고는 “불안함을 보이는 제임스 매디슨을 대신해 RB라이프치히에서 활약 중인 차비 시몬스를 품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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