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0.65% 하락-리비안 0.53% 상승, 전기차 혼조(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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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하자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면서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국의 전기차는 혼조세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65%, 루시드도 0.87% 각각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0.65% 하락한 295.88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가 하락하자 루시드도 0.87% 하락한 2.2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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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하자 미국증시가 일제히 랠리하면서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국의 전기차는 혼조세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65%, 루시드도 0.87% 각각 하락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0.53% 상승했다.
일단 테슬라는 0.65% 하락한 295.88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953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그러나 X(구 트위터)의 최고경영자(CEO) 린다 야카리노 사임 발표가 있었다.
이는 머스크 제국이 흔들이고 있다는 증거로 해석돼 테슬라 주가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야후 파이낸스는 해석했다.
야카리노는 머스크가 트위터를 인수해 X로 이름을 변경하고 CEO로 영입했던 인사다. 그런 그가 회사를 떠난 것이다.
최근 테슬라에서도 머스크의 측근들이 잇달아 회사를 떠나고 있다.
테슬라가 하락하자 루시드도 0.87% 하락한 2.28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0.53% 상승한 13.2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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