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여행 가서도 명품 옷만 걱정 “이게 얼마짜리인데” (1호가2)[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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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가 여행을 가서도 명품 옷만 걱정했다.
7월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와 아들 김동영이 첫 바다여행을 떠났다.
임미숙 김학래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의 조언대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바다에 도착한 김학래는 아내 임미숙이 바닷물을 튀기자 "이 옷이 지금 얼마짜리인데"라며 명품 옷만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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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학래가 여행을 가서도 명품 옷만 걱정했다.
7월 9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와 아들 김동영이 첫 바다여행을 떠났다.
임미숙 김학래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의 조언대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또 김학래는 이호선 상담가의 당부대로 임미숙에게 수시로 “예쁘다”고 말해주며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손민수가 “너무 보기 좋다”며 감탄했고 임미숙은 “매일 한다. 민수 따라가고 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임미숙은 바다에서 하고 싶은 일로 “영화 보면 바닷가에서 슬로우로 뛰어가면서 나 잡아봐라. 유치하지만 하고 싶었다. 파도 튈 때 발 담그고 어머나 그런 거 있잖아. 빛나는 모래에 이름 쓰고 하트 그리고. 그런 걸 한 번도 안 해봤다”고 말했다.
하지만 차 안에서부터 임미숙이 김학래의 슈퍼카 가죽시트에 흑임자 떡 도시락을 쏟으며 갈등이 시작됐다. 김학래는 가죽시트 옵션만 800만원이라며 분노했고 김동영이 “내가 스팀세차 해줄게. 오늘 엄마가 먹는 거 뭐라고 하지 말자”고 중재했다.
바다에 도착한 김학래는 아내 임미숙이 바닷물을 튀기자 “이 옷이 지금 얼마짜리인데”라며 명품 옷만 걱정했다. 팽현숙이 “바닷가 가는데 저 시계는 뭐냐”고 명품 시계를 꼬집자 김학래는 “방수된다. 야광도 된다”고 명품시계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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