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아들을 낳아봤어야 알지” 박수홍에 큰소리 떵떵 (슈돌)[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7. 10. 06: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동민이 박수홍에게 아들을 가진 자부심을 보여 웃음을 줬다.

헤이지니는 둘째 성별을 묻는 질문에 맞혀보라고 반문했고 장동민이 배 모양을 보고 "아들 같다"고 추리했다.

박수홍이 "아들 배는 뭐가 다르냐"고 묻자 장동민은 "아들을 낳아봤어야 알지"라며 아들 자부심을 보였다.

헤이지니는 장동민의 추리대로 둘째가 아들이라 밝히며 신기해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동민이 박수홍에게 아들을 가진 자부심을 보여 웃음을 줬다.

7월 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는 아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가 합류했다.

헤이지니는 23개월 첫째 딸 채유를 키우며 둘째를 임신해 7월 10일 출산예정. 헤이지니는 둘째 성별을 묻는 질문에 맞혀보라고 반문했고 장동민이 배 모양을 보고 “아들 같다”고 추리했다.

박수홍이 “아들 배는 뭐가 다르냐”고 묻자 장동민은 “아들을 낳아봤어야 알지”라며 아들 자부심을 보였다. 박수홍은 딸 하나만 있는 반면 장동민은 딸, 아들 남매를 키우고 있는 상황.

장동민은 “아들 배는 동그랗고 무게 중심이 밑으로 있어서 뭔가 더 힘들어 보인다. 딸 배는 무게 중심이 위에 있고 좀 더 편하게 예쁘게 걸어 다닐 수 있다”고 주장했다.

헤이지니는 장동민의 추리대로 둘째가 아들이라 밝히며 신기해 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