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식 “공무원이라 월급 적어” 돈 많은 여자가 이상형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식이 돈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가식 제로 어필했다.
이어 영식은 "인사이동이 2년에서 3년이다. 주말만 만나는 것에 부담이 없는 여성분이면 좋겠다. 여성분이 좀 강인했으면 좋겠다. 복합적인 의미가 있다.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공무원이라 월급이 세지 않다. 경제적으로도 강인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이경이 "자기소개 때 저걸?"이라며 놀랐고 데프콘이 "이상형이 돈 많은 여자"라며 영식의 말을 풀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식이 돈 많은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가식 제로 어필했다.
7월 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가 자기소개를 했다.
영식 90년생으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 국가관리 연안항 개발 업무를 담당하며 “백령도 용기포항, 연평도 연평도항을 개발하고 있다. 전국을 많이 돌아다닐 수밖에 없다. 2020년도부터 서산 지역에서 국가 어항 개발을 했다.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 인천으로 넘어왔다”고 현재 인천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영식은 “인사이동이 2년에서 3년이다. 주말만 만나는 것에 부담이 없는 여성분이면 좋겠다. 여성분이 좀 강인했으면 좋겠다. 복합적인 의미가 있다.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공무원이라 월급이 세지 않다. 경제적으로도 강인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이경이 “자기소개 때 저걸?”이라며 놀랐고 데프콘이 “이상형이 돈 많은 여자”라며 영식의 말을 풀이했다. 송해나는 “표현할 수 있죠 뭐”라고 반응했다. 체력과 통장이 강인한 여성을 원하는 영식은 직업상 결혼 후에도 주말부부가 될 확률이 높다고.
영식은 “주말부부 괜찮다. 좋은 거다. 잘 생각해봐라”고 권하며 만약 아내가 평일에 보고 싶다고 한다면 “체력이 좋다. 운전해서 바로 가겠다. KTX역 있으면 금방 간다”고 어필해 독특한 캐릭터를 드러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앞트임 복원 강예원, 모자로 눈 가리니 예전 분위기…완벽한 어깨라인
- 유지인, 의사남편 이혼→이영하 염문설 “선우은숙 이혼 원인이라 루머 확산”(미스터리)
- 장미희 “전두환 대통령과 만나 납치까지” 루머 침묵 후 한국 떠나(미스터리)[결정적장면]
- 이시영 “전남편 냉동배아 멋대로” 선임신 후보고 파장…생부 ‘소송’은 없겠다[이슈와치]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눈+윤곽 수술 후 홍콩行…41㎏ 뼈말라 몸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