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 못해서 미친 거 같아” 27기 옥순 호소인들 ‘민망’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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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기 여자 출연자들이 옥순 호소인이 됐다며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7월 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 여자 출연자들이 자신이 옥순일 줄 알았다며 토로했다.
이어 이름을 부여 받은 순자는 영숙과 대화를 나누다가 "옥순일 줄 알았다"고 말했고, 영숙은 "현숙님도 옥순일 줄 알았다고. 나도 영숙이란 것 처음에 듣고 옥순이가 아니네? 우리 옥순 호소인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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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27기 여자 출연자들이 옥순 호소인이 됐다며 부끄러움을 드러냈다.
7월 9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27기 여자 출연자들이 자신이 옥순일 줄 알았다며 토로했다.
27기 여자들은 일명 옥순 특집으로 사전 인터뷰를 통해 27기 영숙, 정숙, 순자, 현숙 등이 지인들에게 옥순이라 불리며 옥순이라는 이름을 원했던 상황이 드러난 상황.
이어 이름을 부여 받은 순자는 영숙과 대화를 나누다가 “옥순일 줄 알았다”고 말했고, 영숙은 “현숙님도 옥순일 줄 알았다고. 나도 영숙이란 것 처음에 듣고 옥순이가 아니네? 우리 옥순 호소인이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순자는 “주변에서 다 옥순이라고 불러서 누가 옥순을 부를 때마다 쳐다보고 있다. 진짜 옥순이 못해서 미친 것 같다”며 지인들에게 옥순이라고 불려온 탓에 이름이 헷갈린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에 영숙은 “내가 옥순이라고 불러줄게. 옥순자”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순자는 “나 순자야”라고 스스로 이름을 각인하며 귀여운 성격을 드러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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