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외국인에 北 김정은 오해 받았다 “체형 비슷”(두유노집밥)[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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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장우가 북한의 김정은으로 오해받았다.

7월 9일 방송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 1회에서는 음식에 진심인 이장우가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전하기 위해 태국으로 떠났다.

이날 이장우 표 집밥을 맛보고 반한 현지인은 이장우의 이름을 물었다.

이에 이장우가 본인의 이름이 "이장우"라고 밝히자 현지인은 "김정은인 줄 알았다"고 말해 이장우가 충격받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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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MBC every1 ‘두유노집밥’ 캡처
MBN, MBC every1 ‘두유노집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장우가 북한의 김정은으로 오해받았다.

7월 9일 방송된 MBN, MBC every1 예능 '두유노집밥' 1회에서는 음식에 진심인 이장우가 한국 집밥의 맛과 정을 전하기 위해 태국으로 떠났다.

이날 이장우 표 집밥을 맛보고 반한 현지인은 이장우의 이름을 물었다. 이에 이장우가 본인의 이름이 "이장우"라고 밝히자 현지인은 "김정은인 줄 알았다"고 말해 이장우가 충격받게 만들었다.

현지인들은 "체형이 비슷한 것 같다"고 팩트 폭행을 더했고 옆에서 통역을 돕던 뱀뱀은 "번역 못 하겠다"며 난감해했다. 그래도 결국 전한 말에 이장우는 괜히 뱃살을 쓰다듬더니 쿨하게 웃으며 "코쿤캅"(감사합니다)이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장우는 지난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하며 108㎏에서 86㎏로 3개월 만에 22㎏ 감량에 성공했으나, 지난해 10월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의 채널에 출연해 "일주일 전에 96㎏였다. 지금은 한 세 자리 되지 않았을까. 하루에 5㎏도 왔다 갔다 한다"고 요요를 고백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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