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나, 크림 니트 셋업에 하이탑까지…벽돌벽도 런웨이 됐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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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해나가 한여름 거리 한복판을 감각적인 런웨이로 바꿨다.

8일 송해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위조심"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름날의 감성 가득한 전신샷을 공개했다.

허리에는 빈티지 무드의 레더 벨트를 더해 스타일링에 입체감을 더했고, 니트 특유의 짜임이 여름 햇살 아래 부드럽게 녹아든 모습이었다.

어디든 걷는 곳마다 런웨이, 송해나의 여름은 그렇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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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송해나가 한여름 거리 한복판을 감각적인 런웨이로 바꿨다.

8일 송해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위조심”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름날의 감성 가득한 전신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크림 컬러의 니트 베스트와 롱스커트를 셋업처럼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했다.

송해나가 한여름 거리 한복판을 감각적인 런웨이로 바꿨다.사진=송해나 SNS
허리에는 빈티지 무드의 레더 벨트를 더해 스타일링에 입체감을 더했고, 니트 특유의 짜임이 여름 햇살 아래 부드럽게 녹아든 모습이었다.

여기에 발목을 드러낸 화이트 하이탑 운동화로 캐주얼한 반전을 더하며, 모델다운 장신 실루엣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심한 듯 내린 웨이브 헤어와 장식 없는 미니멀 액세서리는 과하지 않은 꾸안꾸 룩을 완성했고, 벽돌 담벼락 앞에서도 도회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어디든 걷는 곳마다 런웨이, 송해나의 여름은 그렇게 시작됐다.

한편 송해나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 MC로 활약하며 솔직한 입담과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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