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7기 광수 의사·공기업·사업가 ‘고스펙’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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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27기, 3040대들의 화려한 스펙이 시선을 강탈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영수, 영호, 영식, 영철, 광수, 영숙, 영자, 옥순, 순자, 현숙 등의 자기 소개 직업, 나이 등 스펙이 공개됐다.
영숙은 국적 호주를 가졌고 고려대학교를 나왔으며 외국계 기업 차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늘 이름으로 화제가 되는 옥순 직업은 미대 나온 패션 디자이너였고, 미국 회사에 입사해 재택 근무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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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SOLO’ 27기, 3040대들의 화려한 스펙이 시선을 강탈했다.
9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7기 영수, 영호, 영식, 영철, 광수, 영숙, 영자, 옥순, 순자, 현숙 등의 자기 소개 직업, 나이 등 스펙이 공개됐다.
이날 남자들의 직업부터 소개됐다. 영수는 86년생으로 사업이 잘 되는 사업가였고, 영호는 연세대학교 이과 출신 학원 강사였다.
이어 솔직한 영식은 7급 공무원이라며 “경제적으로도 여자가 강건하길 바란다”는 솔직하고 가식 없는 면모를 뽐냈다. 엄친아 이름인 광수는 88년생으로 피부 미용 병원 피부과 일반의였다. 상철은 88년생 한국전력공사 공기업에 근무하는 남자였다.

여자들의 준수한 스펙도 공개됐다. 영숙은 국적 호주를 가졌고 고려대학교를 나왔으며 외국계 기업 차장으로 근무 중이었다. 첫 인상 무려 4표를 받은 정숙은 92년생으로 포항에서 온 여자였다. 그는 이차전지 관련 회사에 근무 중인 회사원이었다.
순자도 92년생, 현재 장애인 지원 관련 회사에 근무 중이었다. 영자 92년생,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에 다니는 커리어우먼이었다.
늘 이름으로 화제가 되는 옥순 직업은 미대 나온 패션 디자이너였고, 미국 회사에 입사해 재택 근무 중이었다. 그는 서울 용산구 토박이 91년생이었다.
마지막으로 현숙은 외국계 제약 회사에 다니는 웃음이 예쁜 커리어우먼이었다. 여성스러운 꽃꽂이 취미부터 야구광으로 나타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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