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배성재·김다영 아나운서, 신혼여행 뒷얘기 [TV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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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아나운서 부부의 신혼 여행을 뜨거웠다.
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결혼 비화가 공개됐다.
이를 해설가들이 전하던 중, 배성재 아나운서의 신혼 여행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최근 김다영 아나운서와 조용한 결혼식 이후 신혼 여행을 다녀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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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때녀’ 아나운서 부부의 신혼 여행을 뜨거웠다.
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배성재 김다영 아나운서 결혼 비화가 공개됐다.
이날 ‘골때녀’ 멤버들의 다양한 소식통이 전해진 가운데, 박하나는 김태술 전 농구 감독과 신혼여행에 갔다가 등 화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해설가들이 전하던 중, 배성재 아나운서의 신혼 여행 이야기가 나왔다. 그는 최근 김다영 아나운서와 조용한 결혼식 이후 신혼 여행을 다녀온 상태다. 이에 해설가는 “최근 신혼여행을 이탈리아로 다녀왔다고 들었다”라며 그의 결혼 생활 근황을 궁금해했다.

이에 배성재는 “아, 신혼여행은 뭐..”라며 부끄러워했다. 해설가는 “사실 저는 배성재 아나운서님의 이런 모습을 처음으로 본다”라며 웃었다.
배성재는 “그렇다. 뭐,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멋쩍게 웃었다. 배성재, 김다영 전 SBS 아나운서는 선후배로 만나 14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최근 결혼에 성공했다. 김다영은 배성재보다 연하이며 둘은 2년 간 교제 끝 결실을 이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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