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시총 4조달러]② PER 33에 불과, 시총 10조달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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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했음에도 미래 수익 대비 엔비디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에 불과하다.
특히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은 AI 특수가 이제 시작에 불과해 엔비디아가 결국 시총 10조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향후 몇 년 동안 엔비디아가 천문학적 이익을 추가로 얻을 것이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시총이 결국 10조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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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가 시총 4조달러를 돌파했음에도 미래 수익 대비 엔비디아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에 불과하다.
보통 PER는 20 내외가 적정선이라고 본다. 33은 20을 크게 웃돈다,
그러나 잘나가는 IT 기업의 PER로는 그다지 높은 수준도 아니다. 예컨대, 전기차 판매가 급감하고 있음에도 테슬라는 168배 수준이다.
이에 비하면 엔비디아의 주가가 결코 터무니없이 고평가돼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천은 AI 특수가 이제 시작에 불과해 엔비디아가 결국 시총 10조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포천은 IO 펀드의 분석가 베스 킨디그의 전망을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그는 "향후 몇 년 동안 엔비디아가 천문학적 이익을 추가로 얻을 것이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시총이 결국 10조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엔비디아가 AI 전용칩 분야에서 80% 이상 압도적인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경쟁업체보다 기술 수준이 한단계 앞선다며 당분간 경쟁업체들이 엔비디아의 아성을 무너트리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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