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언젠가 중계하길"...19년만 신기록 '현실판 주몽'(세상에 이런일이)

김현숙 기자 2025. 7. 10. 05: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년 만에 신기록을 세운 양궁 신동이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현실판 특집으로 놀라운 사연을 공개한다.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부회장은 신동주 군에 대해 "전국소년체전에서 총 36발 전부를 맞히고, 그중 25발은 중심부(X10)였다"며 "19년 만의 신기록이자 미래의 올림픽 유망주"라고 밝혔다.

한편, 전국소년체전 5관왕을 달성한 양궁 신동의 이야기가 10일 오후 9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

(MHN 권나현 인턴기자) 19년 만에 신기록을 세운 양궁 신동이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현실판 특집으로 놀라운 사연을 공개한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7회는 현실판 특집으로, 4MC 전현무, 백지영, 김호영, 수빈과 함께 성우 남도형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실판 주몽' '현실판 이소룡' '빛의 아이' 등 세 가지 사연이 공개된다.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은 초등학교 6학년 신동주 학생이다. 대한양궁협회 장영술 부회장은 신동주 군에 대해 "전국소년체전에서 총 36발 전부를 맞히고, 그중 25발은 중심부(X10)였다"며 "19년 만의 신기록이자 미래의 올림픽 유망주"라고 밝혔다.

놀라운 기록이 공개되자 출연진은 "진짜 주몽 맞네" "팔에 보험 들어야겠다"며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신동주 군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김우진, 김제덕, 임시현 등 양궁 금메달리스트들과 만난다. 특히 김우진은 같은 초등학교 출신으로, 신동주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넨다. 전현무는 "언젠가 신동주의 경기 중계를 하게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전국소년체전 5관왕을 달성한 양궁 신동의 이야기가 10일 오후 9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SB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