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상 최고가 경신…11만2천달러 첫 돌파
2025. 7. 10. 05: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한 달 반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5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04% 오른 11만2천5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비트코인이 11만2천 달러를 넘어선 건 역대 처음으로, 지난 5월 22일 사상 최고가인 11만1천900달러를 기록한 지 약 한 달 반 만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상화폐 대장주인 비트코인이 한 달 반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현지시간 9일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오후 3시 55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3.04% 오른 11만2천5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비트코인이 11만2천 달러를 넘어선 건 역대 처음으로, 지난 5월 22일 사상 최고가인 11만1천900달러를 기록한 지 약 한 달 반 만입니다.
#비트코인 #가상화폐 #최고가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규빈(beani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국서 감금" 새벽에 걸려온 아들의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출
- "인간은 빠져" AI끼리 대화하는 SNS 등장…실리콘밸리 '발칵'
- "춤 못 춘다" 감방 동료 폭행한 20대 2명 추가 실형
- 잘 만든 예능의 무한 확장…시즌제에 스핀오프까지
- 전화기 너머로 울면서 "엄마"…알고보니 AI 보이스피싱
- 'BTS 특수' 잡아라…광화문 공연 앞두고 외국인 대거 유입
- 붉은 동백으로 채운 제주 겨울…지금이 절정
- 앤드루 전 왕자 '여성 위 엎드린 사진' 공개…英 파장
- 미 법원, 이민단속에 구금된 5살 어린이 석방 명령
- 여행비 지원 대가로 마약 운반 외국인 모델 징역 11년